무슨 사업을 하나
플랫폼 기술 기반 신약개발 기업으로 산화 스트레스 조절, CAF Modulation, 압타머-약물 복합체(Apta-DC) 3개 플랫폼을 통해 당뇨합병증·면역항암·난치성 항암 파이프라인을 개발한다. 2023년 신사업본부, 2025년 오브젝티보 사업본부를 신설해 건강기능식품·펫용품 매출을 병행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26억원(제품매출 약 25억원, 상품매출 3백만원, 시약매출 27백만원)이다.
신용 · 전환사채(1회차)에 부여된 조기상환청구권·매도청구권을 공정가치 평가한 파생상품부채를 재무상태표에 계상
신용 · 전환사채 잔여 액면금액 중 일부에 대해 조기상환청구권 행사(2026.07.27, 납입예정일 2026.08.24)
신용 · 매도청구권 행사 이력 존재(2025.05.12, 사채인수총액의 20% 규모)
시장 · 신약개발 특성상 제품 판매 매출은 존재하지 않으며 공동연구·라이센스 계약에 따른 기술료가 매출 수익으로 인식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압타바이오, CB 44억원 규모 조기상환청구 발생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67.4%·YoY +42.8%, 당기순이익은 QoQ +117.3%·YoY +126.4%로 함께 늘어난 모습이다. 펫제품·건기식 ODM 등 신사업부문 매출 확대가 이익 개선을 동반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신약개발 플랫폼 3종을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내세우면서도, 실제 매출의 대부분(약 26억원 중 22.75억원)은 오브젝티보 사업본부의 펫제품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여 현재 매출 구성이 신약 파이프라인과는 별개의 사업 축에 기대고 있는 구조로 판단된다. 신약 연구개발 관련 매출은 시약 27백만원 수준에 그쳐, 2026년 반기 영업손실 규모를 고려하면 파이프라인 가치는 매출이 아닌 개발 진행 자체에서 평가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