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케이엠제약은 오랄케어(치약, 칫솔, 가글), 뷰티케어(샴푸, 바디워시, 화장품), 기타 생활용품을 제조·판매하는 벤처중소기업. 2025년 매출 약 160억원. 뽀로로·타요 라이선스 제품이 전체 매출의 약 32.25% 차지.
기타 · 뽀로로·타요 라이선스 제품 의존도. 연단위 재계약 필요.
시장 · 성숙단계 시장에서 가격·판촉에 따른 매출 변동성 노출.
환율 · USD 외화자산·부채 보유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
기타 · 변동금리 부채에 대한 이자율위험. 1% 상승 시 138,299천원 감소.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신용위험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케이엠제약, 美 FDA 시설 인증 8년째 유지…북미 수출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뽀로로·타요 라이선스가 매출의 약 32%를 차지하는 만큼, 특정 캐릭터 IP의 시장 지위 변화에 사업 수익이 상당 부분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 오랄케어 의존도(약 65%)가 높은 범위에서 사업 다변화도 제한된 범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