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트루락', 식물성 에너지 건강기능식품 '비너지', 카페원료 브랜드 '아임요' 등을 판매. 종속회사 (주)와이유는 필러 등 의료기기, (주)네이처가든은 온라인 기반 홍삼 등 건강식품 판매. 2026연도 반기(연결) 매출 약 450억원.
신용 · 차입금(단기+유동성장기부채+장기차입금) 20,619,290천원 중 변동금리부 조건 존재, 이자율 100bp 변동 시 세후이익·자본 영향
환율 · 원/USD 환율 10% 상승 시 세후이익 369,582천원 영향
신용 · 유형자산(토지·건물·기계장치) 21,750,436천원 장부금액을 IBK기업은행 등 담보로 제공, 담보설정금액 18,840,000천원
신용 · (주)와이유 대표이사가 IBK기업은행 차입금에 대해 지급보증(4,215,323천원) 제공 상태
기타 · 서울보증보험을 통한 이행보증 등 지급보증 792,864천원 제공받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휴럼 자회사 네이처가든, 대형·창고형 약국 40여 곳 입점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71.2%, YoY -254.4%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건강식품·필러/화장품·카페원료 등 사업 구조상 원가율 상승이나 특정 부문 비용 증가가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2.9% 개선됐으나 YoY -118.1%로 부진해, 영업외 손익 요인이 분기 실적을 일부 상쇄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건강식품(제품·상품)과 카페원료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유산균류('트루락')와 필러·화장품('와이유')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아, 대표 브랜드 이미지와 실제 매출 구성 사이에 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해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 확보는 아직 과제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