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모빌리티 사업 단일 부문으로 교통카드 판매·충전기, 승차권발매기, 버스·택시단말기, 자동개집표기, 통행료징수단말기 등을 제조·판매한다. 제11기 매출액은 약 643억원(내수 약 641억원, 수출 약 1억원)이다.
시장 · 모빌리티 주요 제품은 제품 교체주기와 정부 또는 지자체의 개발계획에 따라 매출에 큰 영향을 받음
환율 · USD 등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원화환율 10% 변동시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영향
신용 · 물품공급계약 이행보증 목적으로 관계회사 ㈜에이텍컴퓨터 주식 전부와 용인공장 토지·건물 일체를 담보로 제공
신용 · 제공받은 지급보증 중 지급보증기간은 종료되었으나 대지급 의무가 남아있는 금액 존재
모빌리티사업 부문은 교통요금 결제단말기를 제조 및 공급하고 유지·보수하는 사업이다. 모빌리티 주요 제품은 제품 교체주기와 정부 또는 지자체의 개발계획에 따라 매출에 큰 영향을 받는다. 신규사업진출의 일환으로 차량충돌방지시스템, DTG 솔루션 등의 공급 및 설치사업, 키오스크 사업 등에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보고기간종료일 기준 자산은 전기 대비 15.0억원(1.6%) 감소한 938억원이며, 부채는 전기 대비 7억원(2.8%) 감소한 250억원이다. 자본은 전기 대비 7억원(1.1%) 감소한 688억원이다. 영업실적은 234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3억원(1.4%)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 5.7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달성하였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광통신·로봇 테마 강세 속 에이텍모빌리티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5Q1 영업이익이 QoQ -79.0%, YoY -88.0%으로 급락하며 매출 낙폭(QoQ -47.7%, YoY -80.8%)을 초과하는 수익성 악화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환율 악화나 원가 상승이 마진을 약화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교통카드 발매기 매출 증가가 이끈 내수 중심 매출 구조로, 대중교통 인프라 단말기 제조·판매에 집중된 사업 정체성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