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게이밍기어 및 PC부품(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PC케이스 등), 소형가전(주방가전·이미용가전·마사지기 등), 공공사업(교육용 IoT 충전보관함, 화재예방 Control Box 등) 세 부문을 영위한다. 2025년 매출 총합계는 약 834억원이다.
환율 · 미국달러/원 환율 5% 상승 시 세전이익 영향
환율 · 중국위안/원 환율 5% 상승 시 세전이익 영향
시장 · 이자율 1%p 상승 시 이자비용 증가로 세전이익에 미치는 영향
신용 ·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간편법 적용)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앱코 전 대표 자녀, 24억 증여세 취소소송 1심 패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45.8%, YoY -110.8%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127.9%, YoY -126.3%로 동반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게이밍기어·PC부품 수요 둔화나 공공사업 부문 매출 믹스·계절성 변화, 원가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게이밍기어가 매출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하는 가운데 공공사업(교육용 IoT 충전보관함 등)이 2위 축으로 자리잡아 소비재 단일 의존에서 벗어난 구조로 보이며,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전환은 이 다각화가 아직 수익성 방어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