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99년 설립된 고주파 코일·트랜스포머·SMD Inductor 제조사. 가전·전기차 OBC·태양광·산업용 부품 공급. 2025년 매출 약 278억원. 국내 대형 OEM(LG·현대·LS일렉트릭) 주력 거래처.
전기자동차는 수송 탈탄소화의 유일한 경제성 경로로 향후 비중 확대 예상. 글로벌 OEM의 전기차 생산비율 확대에 따라 자동차 전장부품 시장의 구조적 성장 예상. 태양광은 2028년까지 연평균 20% 성장, 설치용량 13GW(2022년)에서 300GW(2028년)로 확대 예상. 당사는 현대자동차 K3 프로젝트(2033년까지 670만대, 25백만불)와 Micro Inverter(2026년 150만대 물량) 수주로 친환경 분야 성장 추진 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반도체 장비 투자확대 기대 종목군에 더코디 포함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이 QoQ -320.1%, YoY -113.6%로 악화한 것은 반도체 메모리 가격 약세와 가동률 조정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 QoQ +59.1%는 금융수익 등 비영업 항목의 개선으로 가능성이 있다.
고주파 코일·트랜스포머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주력 사업이면서도 최근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대형 OEM 거래처 중심의 구조에서 주력 사업의 수익성 악화가 전사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