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휴대폰 부품(금속가공, 정밀조립), 배터리 케이스(사출성형), 필러·미용기기·소프트웨어(기타) 등 4개 사업부문으로 구성. 최근 회계연도(제39기) 매출 182,739백만원.
시장 · 스마트폰 시장 지속 역성장, 교체 수요 의존 구조
환율 · 환율 변동 (베트남 현지법인 거래)
신용 · 거래처 신용위험 (삼성전자 중심 매출)
DART 공시
배당 결정과 자본구조 변경, 전환사채 관련 공시가 혼재되며 영향도 +1.99%, 최근 30d 빈도 +50% 로 자본 조정 흐름이 강화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sector의 환율·원가 변수에 대응한 재무 조정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60.4%, YoY +17.4%로 개선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71.7%, YoY -5.1%로 악화되어, 환율·재무비용 등 영업 외 요인의 부정적 영향이 상당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 수급 회복에도 환차손이나 원가(강판, 소재) 변동이 순이익 수준에서 더 크게 작용했을 수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