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CMOS Image Sensor(CIS) 및 Image Processing IC를 설계하는 반도체 팹리스 기업. 자동차·보안·특수목적용 CIS와 Camera SoC를 주요 제품으로 하며, 제27기 반기 매출액은 약 240억원(수출 82.3%, 내수 17.7%, 중국 비중 72.9%)이다.
시장 · 매출의 중국 지역 편중
시장 · Automotive 응용시장 매출 편중
소송 · 부당이득금반환청구 소송 2심 진행 중(원고 당사, 피고 NH투자증권·하나은행·옵티머스자산운용·한국예탁결제원)
환율 · 미국 달러화 관련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시장금리 변동으로 인한 금융자산·부채의 공정가치 및 순이자비용 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픽셀플러스, 스마트폰 모듈주 차익실현 속 내림세
매출의 대부분(수출 82%, 그중 중국 72.9%)이 해외·중국向 CIS 센서 판매에 집중돼 있어, 자동차·보안용이라는 제품 정체성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중국 수요와 환경 변화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5606.6%, YoY -632.8%로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업 특성상 환율 악화나 원재료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의 가능성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