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PVC 안정제를 단일 사업부로 영위하며, PVC 가공에 필수인 유기액상 안정제를 생산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약 163억원(전년 동기 대비 약 8% 증가), 경기도 안산·충북 보은에서 제조, 국내외 약 300개 고객에게 판매 중입니다.
환율 · 외환위험. 수출 매출로 인한 환율변동 노출.
공급망 · 원료 수입의존성 높음. 발주부터 입고까지 장시간 소요, 구매량 담보 필요.
시장 · PVC 시장 경기변동에 매출과 수익성이 직접 영향을 받음.
시장 · 신규고객 진입 어려움. 기술신뢰와 과거 사용경험이 거래 유지의 주요 요소.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60.7%에도 당기순이익 YoY -40.7% 낙폭을 보여 하단부 악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PVC안정제 시장의 원료비 개선이나 가격 회복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된 것으로 추정되나, 금융비용·세금 부담이 순익을 제약하는 것으로 보인다.
필수재인 유기액상 안정제를 단일 사업부로 운영하고 높은 내수 비중(약 63%)을 유지하는 구조에서 국내 PVC 가공 고객층에 밀착된 사업 정체성이 드러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