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PVC안정제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되며, PVC안정제는 카렌다 가공, 데코/하이글로시 필름, 식품포장 랩 등 제조시 사용되는 첨가제이다.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약 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319억원 대비 소폭 신장하였다. 경기도 안산과 충북 보은 공장에서 완제품을 생산하여 국내외 고객에게 판매한다.
환율 · 시장위험(외환위험, 가격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에 노출
시장 · 매출과 수익성이 PVC 제품의 업황과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가짐
기타 ·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은 연결재무제표 주석 35.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참조 대상으로 명시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1.5%, YoY -18.5%로 둔화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74.8%, YoY +495.3%로 급증해 영업외 손익(예: 지분법이익, 환차익, 일회성 이익 등) 요인이 결과를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PVC안정제 업종 특성상 원재료(납·아연 등) 가격 변동이나 환율 효과가 영업이익 둔화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추정된다.
PVC안정제 단일 사업부문 내에서 제품(카렌다·필름 등 자체 생산) 매출이 상품(유통) 매출의 두 배를 상회하며, 제품군은 내수·수출이 균형을 이루는 반면 상품군은 내수 비중이 절대적이어서 사업 구성상 수출 확장 여력이 제품 라인에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