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산화철(고급 산화철, 페라이트코어 원료)을 주력으로 제조하며, 에너지환경사업(소각·발전·환경플랜트), 소재사업(탈산제 등), 태양광발전사업을 영위한다. 제39기 매출총액은 약 239억원이다.
시장 · 변동이자율 예금·차입금 관련, 이자율 5% 변동시 순손익에 영향 발생
환율 · 외화(USD) 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위험 노출
신용 · 매출채권 등 영업활동 채권에서 거래상대방의 의무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희토류 대체소재 관심 속 EG 주가 7.02%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산화철(페라이트코어 원료) 매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해 에너지환경·소재·태양광 등 다른 사업부는 보조적 지위에 그치는 구조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익은 마이너스 상태로 파악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44.0%, YoY +701.1%로 큰 폭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8.1%에도 YoY -26.3%에 그쳐, 영업외 손익이나 비경상 항목이 실적 괴리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산화철·에너지환경·태양광 등 복수 사업부 구조상 원재료 가격이나 판가 스프레드 개선이 영업단 호조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