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반도체 장비 리퍼비시(PVD/CVD 증착장비) 및 웨이퍼·Glass용 화학약품 자동충진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종속회사 러셀로보틱스를 통해 AGV/AGF/AMR 등 무인운반차 사업을 영위한다. 2025년 매출액 기준 반도체장비 부문 62%, 무인자동화시스템 부문 38%로 구성되며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은 162억원이다.
소송 · 종속회사 러셀로보틱스가 원고로 계류 중인 공사대금 청구의 소, 1심 진행 중, 결과 예측 어려움
소송 · 채권 집행 보전을 위한 가압류 신청, 이후 공탁 조건으로 가압류 결정 취소 및 신청 기각 결정
신용 · 신용위험에 노출된 금융자산(현금성자산 제외) 보유
기타 · 전환사채(만기 2년 초과 구간) 및 전환사채상환할증금이 유동성 위험 만기분석에 포함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러셀, 로봇·반도체 테마주로 언급되며 주가 등락 혼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 QoQ +146.3%·YoY +141.9%, 순이익 QoQ +148.7%·YoY +110.9%로 반도체장비 부문 개선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이며,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가동률·수주 상승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반도체 장비 리퍼비시 사업이 매출의 62%를 차지하는 가운데 무인자동화(AGV/AMR) 부문은 아직 매출 비중이 38% 수준에 머물러 있어, 반도체 업황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인다. 다만 반기 매출 162억원 대비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약 1.6억원 수준으로 나타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아직 제한적인 규모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