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 기반 Hybrozyme™ 기술과 NexP™(지속형), NexMab™(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으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제조·판매.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라이선스 계약으로 선급금·마일스톤·로열티 수익 창출. FY2025 총 매출 약 2,159억원.
환율 · USD, EUR 등 외화 수취 매출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
신용 · 변동금리 차입금 이자비용 변동 위험
시장 · 라이선스 파트너의 임상시험 실패, 품목허가 미획득, 상업화 부진 시 마일스톤·로열티 미발생 또는 축소
시장 · 할로자임 테라퓨틱스의 경쟁 제품(rHuPH20, ENHANZE) 기 시장 진입
시장 · 바이오의약품 개발 특성상 전임상·임상 단계 실패 가능성
당사는 플랫폼 기술에 대해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으로 지속적인 영업현금 창출 기대. ALT-B4 피하주사 제형은 정맥주사 대비 환자 투약 편의성 및 약물전달 효율 증대, 의료비 절감. 기존 단일클론항체에서 항체-약물접합체, 이중항체, RNA, 합성의약품으로 피하주사 적용 영역 확대 중. 히알루로니다제 단독 주사제는 글로벌 시장 연간 1.3조원 규모로 해외 상업화 판매 진출 계획 보유.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이 종목은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이 시가총액 대비 매우 낮은 하위 2% 구간에 위치한다. 분기별 실적을 보면 2025-03-31 매출 837억원·영업이익 610억원에서 2025-06-30 매출 186억원·영업이익 -4억원으로 급락한 뒤 이후 분기들도 매출 490억원, 645억원, 716억원 수준으로 회복이 들쭉날쭉한 흐름을 보였다. 매출 구성상 기술용역매출(1,738억원)이 라이선스 계약의 선급금·마일스톤 인식 시점에 좌우되는 구조여서, 파트너사의 임상·허가 진행 상황에 따라 특정 분기 매출이 크게 늘거나 줄 수 있다는 위험요인과 실제 분기 변동성이 맞물려 있다. 2026-05-08 잠정실적에서도 매출 YoY -14.5%, 영업이익 YoY -35.6%가 공시된 점은 이러한 매출 인식의 비연속성이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점으로 살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알테오젠, 8월 첫 거래일 코스닥 강세 속 10%대 급등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분기 영업이익 QoQ +100.1% 급증은 비용 효율화나 신사업 손익 개선이 견인한 것으로 가정되나, 동시 YoY -35.6% 감소와 연간 매출 부진(YoY -14.5%)을 감안하면 단기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술용역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것은, 신약 개발의 임상·상용화 리스크를 글로벌 파트너에게 위임하고 플랫폼 기술 제공으로만 현금화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