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자체 IP '쿠키런'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하며, 종속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통해 벤처캐피탈(조합 운영) 사업도 영위한다. 2026년 2분기까지 매출은 약 1,111억 원이며, 국내 33.16%, 해외 66.84% 비중이다.
환율 · 외환위험에 노출된 금융자산·부채 보유, USD 자산 노출 규모가 가장 큼
신용 · 매출채권, 기타채권 등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 존재
규제 · 주력 영업부문인 게임 부문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등 정부 및 관련 기관 규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258.0%, 매출 -42.7%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쿠키런 카드 게임, 아마존 '2026 톱100+ 토이' TCG부문 선정
쿠키런 IP 기반 게임 매출이 해외 비중 68%(약 663억 원)로 절대적인 축을 이루는 가운데, IP 라이선스 부문은 매출 규모가 게임의 8분의 1 수준에 그쳐 아직 별도 성장축으로 자리잡았다고 보기는 이른 단계로 보인다. 동시에 2분기 영업손실(-160억 원)이 이어지고 있어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8.1%로 소폭 개선됐으나 YoY -258.0%로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된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0.8%, YoY -245.0%로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게임·IP 사업 특성상 신작 흥행 부진이나 마케팅비·인건비 증가가 이익 악화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