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적용되는 카메라 모듈(CCM)과 3D 깊이 인식 센싱 모듈을 생산한다. IT기기 외 드론, 자동차, 로봇 등에도 공급한다. 2025년 연결기준 카메라 모듈 제품군에서 4,591억원, 샘플 및 기타 제품군에서 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시장 · 주요 거래처 삼성전자(주)에 대한 매출 집중
환율 · 외화거래 수행에 따른 환율변동위험 노출
시장 · 고정금리 및 변동금리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위험 노출
신용 · 거래처 채무불이행 가능성에 따른 신용위험 노출
시장 ·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정체에 따른 경쟁 강도 심화
기타 · 종속회사 Namuga Phutho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이력(2025.05.07~2026.05.07, 만기 상환 완료)
카메라 모듈 시장은 스마트폰 1대당 탑재 수량 상승과 성능 향상을 동력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서술한다. 전방 스마트폰 시장은 글로벌 출하량이 정체기에 접어들며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기술한다. 당사는 카메라 모듈의 핵심부품 및 주요 생산공정 장비들을 순차적으로 내재화함으로써 기술 및 생산 원가 측면에서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서술한다.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점유율 향상 노력과 함께, 글로벌 전략 고객의 매출 비중 확대를 위해 스마트카, 드론, HMD용 Depth Sensing 3D카메라 등 신기술 개발에 관련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힌다.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내부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공정 최적화 및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OIS 모듈을 포함한 고부가가치 제품 기술을 강화하고 자동차 및 XR 기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기술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나무가, 차익실현 매물에 동반 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나무가는 카메라모듈(CCM) 매출이 전체의 99% 이상을 차지해 사실상 단일 제품군 의존 구조로 보이며, 드론·자동차·로봇 등으로의 공급 확대는 아직 매출 구성상 유의미한 비중으로 반영되지 않은 초기 단계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카메라모듈(CCM) 중심 사업구조상 자동차 전방 수요의 환율(USD/KRW·EUR/KRW)·완성차 인센티브·믹스 변화가 QoQ -44.5%, YoY -72.0%의 영업이익 둔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49.3%, YoY -28.3%로 함께 축소된 점은 원가 부담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