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초정밀 커넥터 생산·판매 회사. IT 사업(모바일·디스플레이용)과 AD 사업(차량용) 영위. 2025년 IT 제품 매출 약 1,036억원, AD 제품 약 732억원. 국내 및 해외(베트남·중국) 사업장 운영.
신용 ·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 손실
기타 · 단기 및 중장기 자금조달 및 유동성 관리 위험
환율 · 외화 보유 자산과 부채의 환율변동 위험
시장 · 스마트폰, 태블릿PC, 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수요변동 및 경기 변화에 민감
시장 ·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및 부품 공급 불확실성
스마트폰 시장은 2025년 글로벌 출하량 전년 대비 약 2% 증가했으나, 2026년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및 부품 공급 불확실성으로 약 2.1% 감소 예상. 자동차 산업은 환경친화성, 승객보호, 연비향상, 편의사항에 따른 전장부품 수요 증가로 커넥터 수요 확대 예상. 커넥터 산업은 단기 수명주기로 인한 대규모 설비교체비용과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하는 개발능력 및 신속한 대응력이 필수적. 이를 위해 대규모 R&D 투자와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IT·AD 두 축 매출이 비슷한 비중으로 갈리는 가운데 AD사업 매출이 IT사업의 70%를 넘는 수준까지 올라온 점이 눈에 띄며, 모바일·디스플레이 중심 커넥터 사업에서 차량용 부문 비중이 커지는 흐름으로 읽힌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90.3%·YoY -91.0%로 급감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47.9%지만 YoY +36.3%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자동차 부품 특성상 환율(USD/KRW, EUR/KRW) 변동이나 완성차 믹스·인센티브 변화가 IT/AD 사업 수익성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영업외 손익 요인이 순이익 괴리에 기여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언론 보도 요약
우주일렉트로, 20만주 자기주식 소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