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국내 제약사로 전문의약품(ETC) 및 일반의약품(OTC) 사업을 영위한다. 1941년 궁본약방으로 설립, 1976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2013년 인적분할로 신규 상장하였다. 매출액은 제13기 약 1.7조원, 제12기 약 1.6조원이다.
소송 ·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 임상 재평가 관련, 재평가 실패 시 급여 삭제일까지 건강보험 처방액 환수 합의. 환수 합의 계약 무효 확인 소송 1심 패소, 항소심 진행 중
소송 · 아픽사반 물질특허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특허권자) 일부 승소, 특허법원 항소심 계류 중
기타 · 시흥시 배곧지구 토지 매입 관련 환매특약 존재(환매권자: 시흥시, 특약기간 2030년 6월 19일)
신용 · PT CKD OTTO PHARMACEUTICALS(합작회사)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당기말 잔액 11,589백만원
환율 · 환율변동 위험 노출(USD, JPY, EUR 등), 각 통화 10% 변동 시 당반기 세전손익 영향 합계 1,197,487천원
규제 · 정부의 약가인하 제도(일괄 약가인하, 약가재평가, 가격-수량 연동제 등)가 매출 변동에 직접적 영향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종근당, 시흥배곧 2.2조 R&D 투자·벨이앤씨 종속편입 등 사업 확장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61.9%, YoY +5.1%로 개선된 반면 영업이익은 QoQ +32.1% 반등에도 YoY -21.3%로 부진해 본업 수익성과 순이익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제약바이오 업종 특성상 마일스톤·로열티 인식이나 일회성 손익, 또는 환율 효과가 순이익 개선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고, 영업이익 YoY 부진은 CDMO 가동률이나 판관비 부담 변화와 관련됐을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오랜 업력의 종합제약사이지만 매출 상위권은 위고비·프롤리아주·아토젯·자누비아 등 해외 도입 품목이 이끄는 것으로 보이며, 자체 개발 품목인 고덱스·펙수클루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구조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