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동국제약은 1968년 설립된 제약회사로 일반의약품(인사돌, 마데카솔 등), 전문의약품(로렐린데포, 포폴, 로수탄젯 등), 헬스앤뷰티(센텔리안24, 마이핏 등) 사업을 영위하며 중국·일본·중남미·유럽 등에 수출한다. 제59기 반기 매출액은 약 5,098억원이다.
소송 · 특허법원 계류중 심결 취소 소송 (보령제약(주) 외 1건, 2심 계류중)
소송 · 애경산업(주) 대상 상표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 (2심 계류중)
소송 · 베링거 인겔하임 인터내셔날 게엠베하 대상 심결 취소 소송 (1심 계류중)
규제 ·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콜세린정)의 임상재평가 실패 시 건강보험공단에 납부할 추정금액을 환불부채로 인식
기타 ·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의약품(제품) 매출이 전체의 약 85%를 차지해 인사돌·마데카솔 등 자체 브랜드 중심 사업 구조가 뚜렷하며, 상품·기타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동국제약, 택시기사 96% 배뇨장애 조사 발표…카리토포텐 마케팅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4.5%로 완만한 조정에 그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4.5%로 낙폭이 커, 영업외손익(환율 평가손 등)이나 상품·기타 부문 믹스 변화가 순이익 갭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YoY로는 영업이익 +17.9% 개선이 유지되고 있어 본업 수익성 자체는 아직 견조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