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퍼 이송이라는 초분화 영역의 국내 중심 업체로, 국내 매출 비중 90% 대는 국내 반도체 설비 투자 사이클에의 높은 의존성과 글로벌 다각화 기회의 한계를 함께 내포할 범위로 보인다.
웨이퍼 이송이라는 초분화 영역의 국내 중심 업체로, 국내 매출 비중 90% 대는 국내 반도체 설비 투자 사이클에의 높은 의존성과 글로벌 다각화 기회의 한계를 함께 내포할 범위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반도체 장비 제조·공급 회사. 주력 제품은 CTS(Cluster Tool System), EFEM(Equipment Front End Module), LPM(Load Port Module) 등 웨이퍼 이송장비. 2026년 1분기 매출 40,517백만원.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신용위험 노출
환율 · 수출 거래에서 환율변동 위험 노출
시장 · 반도체 소자산업 투자 사이클 변화에 직접 영향
시장 · 국내 메모리반도체 비중 높아 DRAM·NAND Flash 수요 변화에 민감
당사는 축적된 반도체 장비 설계 및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 요구사양에 부합하는 맞춤형 제품 설계, 제작,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품 기획부터 설계, 제작, 납품, 사후 대응까지 고객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Robot, LPM, EFEM, TM 등 핵심 모듈 자체 설계·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요구 납기 충족 제조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총 8건 공시에서 equity_invest_dispose 3건, 배당 결정 2건이 주를 이루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8.00%의 혼재 흐름을 보이고, 최근 30d 빈도 -100% 감소는 메모리 ASP·HBM 등 업황 변수 불확실성 속 공시 활동 조정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싸이맥스 주가, 4월 30일 5.70% 하락 마감
- 싸이맥스 주가가 37,200원으로 마감해 지난 종가 대비 2,250원(5.70%) 하락했다. - 코스닥 시장에서 39,450원으로 시작한 후 39,60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12 분기 추이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101.7%), 당기순이익(+1007.8%)이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YoY -36.0%, -28.8%)보다는 약세로, 메모리 ASP나 HBM 수요 개선 등이 부분적 회복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