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99년 경상북도 구미시에 설립된 철강제조기업으로 철강재 표면가공을 통한 컬러강판을 생산·판매한다. 주요 제품은 가전(TV·냉장고·세탁기)용, 건재(건축 내외장재·방화문·엘리베이터)용, 자동차부품(트레일러·배터리케이스·MCCL)용 컬러강판이다. 2025년(제27기) 연결 매출 총합계는 약 1.1조원이다.
소송 · 공사대금 청구소송 계류 중 (원고: 보민종합건설(주)), 1심 2026.06.25 원고패 판결, 항소 여부 미정
신용 · AJU STEEL USA, Aju Poland, Hui-Zhou Aju Steel Center 등 계열회사에 채무보증 제공 중
환율 · 해외법인(미국, 폴란드, 중국) 보유로 환율변동에 따른 재무적 위험에 노출, 일부 파생상품으로 헤지
기타 · 예금 및 차입금이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됨
시장 · 컬러강판 산업은 경기민감도가 높은 전방산업(가전, 건재)의 국내외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영향받음
시장 · 범용재 시장은 기술평준화 및 중국산 저가재 유입으로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 규모가 정체된 것으로 기재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아주스틸 이현식 대표, 경북도 산업평화대상 대상 수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가전·건재 매출이 전체의 약 88%를 차지해 컬러강판 가공업이라는 정체성이 특정 최종수요 산업(가전·건축)의 발주 사이클에 상당 부분 연동된 구조로 보이며, 자동차부품과 기타는 아직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보완적 축으로 가정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23.9%, YoY +121.9%로 크게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2.1%에 그치고 YoY -33.0%로 부진해 영업외 손익 요인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부품 부문 비중을 감안하면 환율(USD/KRW 등)이나 원가(강판) 여건 변화가 영업이익 개선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으나, 순이익과의 괴리는 별도 요인에 기인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