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철강(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시네마(극장운영), 콘크리트, 의약품시험검사 4개 사업부문 운영. 2026년 1분기 매출 약 311억원. 정밀박판 압연품을 중심으로 스테인리스 강판 제조.
시장 · 글로벌 경제 둔화,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철강 수요 정체
시장 · 니켈·크롬 등 비철금속 가격 변동
시장 · 전기·가스 에너지 비용 변동
환율 · 해외 거래 환율 위험 — 기능통화 이외 표시통화 노출
신용 · 매출채권 손상충당금 증가
규제 · 영산콘크리트공업 물환경보전법 위반 행정처분
철강사업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및 철강 수요 정체 속에서 포스코 및 해외 원재료 조달로 안정성 추구. 시네마사업은 대형 흥행작 출현으로 관객수 및 극장 매출 회복, 고부가가치 상영관 확대로 수익성 개선 추진. 콘크리트사업은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레미콘 투입 증가 예상. 의약품시험검사사업은 신규 기계장치 투자로 분석 역량 고도화, 시험 분야 다각화로 신규 고객 확보.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철강 테마 전반 약세 속 쎄니트 동반 하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548.4%로 급락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23.7%로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YoY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14.5%, 순이익 +50.3%로 모두 증가하였으며, 건설 경기의 계절성으로 인한 분기 영업 부진이 환율·금융 수익 등 영업 외 요인으로 상쇄되었을 가능성으로 시사된다.
철강(스테인리스강판, 매출의 52%)이 축이 되되, 반도체산단 수요의 콘크리트(31%)와 극장운영(11%)이라는 이질적 사업이 함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