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90년 설립되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및 발전설비 O&M(운전·정비)을 주력으로 하며, 국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의 70% 이상을 담당한다. 2026년 반기말 발전용역 매출은 약 2,187억원(전체 매출의 약 96%)이며, 태양광·ESS·ESCO 등 신재생에너지 매출은 약 133억원(약 4%)이다.
소송 · 자금보충 이행청구 소송, 1심 계류중
소송 · 용역비 등 청구소송, 1심 패소, 2심 계류중
소송 · 삼성중공업이 당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 계류중
신용 · ESS 납품 및 설치공사 관련 시설 성능보증 및 자금보충 약정 제공
환율 · 에너지원의 97%가 해외 의존,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등 국제 경기변동 영향 노출
규제 · 전력수급계획상 신재생에너지 비중 증가와 노후 석탄화력폐지 정책으로 운전분야 성장성 둔화 예상, 정부시책에 따라 변동 가능
전력산업은 경제성장, 산업구조, 국민생활환경, 계절 및 기온 등에 따라 밀접하게 수요가 변하는 특성을 갖는다.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에 따른 전력수요량 증가로 안정적인 수요 및 부하관리가 요구되며, 노후화되는 발전설비의 계속운전과 고장정지 감소를 위해 정비의 중요성이 대두되어 향후 정비시장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전력수급계획에 따른 신재생에너지분야 비중 증가와 노후 석탄화력폐지 정책으로 운전분야의 성장성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정부시책에 의해 변동될 수 있다. 에너지원의 97%가 해외 의존도를 보여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등 국제 경기변동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나, 국가기간산업 수행 특성상 경기변동에도 안정적 수요를 보이고 있다. 수주 및 매출에는 하절기·동절기 전력수요 피크기를 피해 정비를 수행하는 계절적 변동요인이 존재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전산업, 9월 원자력발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51.7%, YoY +15.5%로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117.0%, YoY +12.2%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발전용역 및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가동률·정산단가 변동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점유율 70% 이상을 기반으로 발전 용역 매출이 전체의 96%를 차지해, 신재생에너지 매출 비중(4%)에도 불구하고 사업 정체성은 여전히 화력발전 O&M 의존형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