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90년 설립된 발전소 운전정비 전문기업. 국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70% 이상 담당. 2026년 1분기말 매출 1,074억원 (발전용역 1,026억원, 신재생에너지등 48억원). 해외 14개국 45개 프로젝트 수행.
신용 · ESS 사업 성능보증 및 차주 대출원리금 상환부족 자금보충 약정
시장 · 발전회사 고객 집중 (한국남동발전 24%, 한국동서발전 19%, 한국중부발전 16% 등)
환율 · 외화거래로 인한 환율변동위험
규제 · 신재생에너지 비중 증가 정책 및 노후 석탄화력 폐지 추진
소송 · 삼성중공업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 계류중)
발전설비 운전정비는 전력산업의 기초로 안정적 전력공급에 필요.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로 안정적 수요 및 부하관리 요구. 노후화된 발전설비 계속운전과 고장정지 감소로 정비시장규모 확대 전망. 신재생에너지 비중 증가 및 석탄화력 폐지 정책으로 운전분야 성장성 둔화 예상. 국가 기간산업 특성상 경기변동에도 안정적 수요 유지.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한전산업, 사장 임기 만료 임박에도 후임 인선 난항…재공영화 논란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956.4%, 영업이익 QoQ +267.9%로 계절적 전력 수요 증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의한 회복으로 보인다. 다만 YoY 기준 감소(-8.5%, -15.1%)는 에너지 가격 약세 또는 전년도 기저 효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
발전 용역(매출 95% 이상)에 높은 의존도를 보이는 사업 구조이며, 신재생에너지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이 주요 성장 과제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