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고려신용정보는 1991년 설립한 신용정보회사로 부실채권 추심, 신용조사, 민원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43,815백만원 중 채권추심업(90.5%), 신용조사업(6.0%), 민원대행업(1.3%) 등으로 구성된다.
시장 · 국내 경기 침체 시 부실채권 증가하나 채무자 상환능력 저하로 회수 환경 악화
시장 ·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내수 소비 위축, 제조업·건설업·도소매업 부진 지속
시장 · 실업률 증가는 채무자 상환능력 저하, 분납약정 유지율 하락, 회수율 저하 초래
규제 · 개인정보 보호 및 채무자 권익 보호 규정 강화로 준수 절차·내부통제 기준 상향
DART 공시
자사주·배당 중심의 공시 8건(영향도 합 +2.22%)이 진행 중이었으나, 최근 30일 빈도가 직전 기간 대비 -100%로 둔화하는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 QoQ -21.7%, 영업이익 QoQ -21.6%을 기록했으며 분기 수익성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채권추심·신용조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신용도 개선으로 인한 추심 수요 감소 또는 계절적 요인이 배경이 되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