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현대퓨처넷은 디지털 사이니지·기업 메시징·실감콘텐츠·IT 서비스를 영위하는 ICT 기업이며, 화장품·건강기능식품·원료의약품·바이오의료소재 사업을 하는 ㈜현대바이오랜드를 자회사로 둔다. 2026년 2분기(제35기 반기) 연결 매출 합계는 약 1,424억원이다.
신용 · 연결실체 부채비율 당반기말 5.7%(전기말 7.1%)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 및 예금으로 인한 이자율 변동 노출
시장 · 중국 화장품 시장이 무역분쟁·경기불황 등으로 성장세 둔화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현대퓨처넷, 자사주 2만주 매수 신청·지주사 개편 대상에 포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현대퓨처넷은 ICT 사업(사이니지·메시징·실감콘텐츠·IT서비스)을 축으로 하지만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자회사 현대바이오랜드의 화장품·바이오소재 부문이 차지해, 사실상 뷰티·헬스 소재 실적이 그룹 전체 손익을 좌우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53.2%, YoY +51.0%로 확대된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44.2% 늘었으나 YoY로는 -0.0%로 보합 수준에 머문 것으로 보인다. 사이니지·실감콘텐츠 등 사업부문의 매출 믹스 변화나 비용 효율화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