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IT 서비스 기업으로 SM(System Management), SI(System Integration), 전기차 충전 사업을 영위한다. 2025년 연결매출 1,169,826백만원 중 SI 부문이 877,572백만원(75%)으로 주력이며, SM 206,265백만원(18%), EV충전 85,989백만원(7%)으로 구성되어 있다.
환율 · 외환위험: 원화 외 통화로 표시되는 자산·부채 환율변동
이자율 · 이자율위험: 변동이자율 차입금에 노출
신용 · 신용위험: 매출채권 회수 불확실성
소송 · 용역대금 청구 소송 (웅진 vs 롯데이노베이트)
소송 · 계약이행보증금 청구 소송 (제이경인연결고속도로 vs 롯데이노베이트 등)
기타 · 종속회사 이브이시스㈜ 금융리스 계약 승계의무
고객으로부터 IT 관련 업무를 위임받아 고객 비즈니스의 업무효율화 및 비용절감을 지원. SM 부문은 20여년간 롯데그룹 내 유통·식품·화학·호텔 등 다양한 산업군의 IT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SLA 전환·ITSM 고도화 추진. SI 부문은 매출과 수익성 모두 충족하는 사업에 진출하며 AI·클라우드·메타버스·스마트팩토리·로지스틱스·리테일 등 신성장 분야에 집중. EV충전 부문은 충전기 full line up 제조역량과 EVSIS 플랫폼 운영으로 2025년 약 860억 달성하며 북미시장 진출.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 8건 중 단일판매·공급계약이 4건으로 압도하며, 시총 대비 +3.09% 영향도가 자사주·배당 중심인 구성은 부품 공급망 확보와 현금 창출 환원의 동시 진행 가능성을 내포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30d 빈도 -100% 급락은 공시 진행 싸이클 전환 또는 거래 진행 일시 둔화 흐름으로 해석 여지가 있다.
언론 보도 요약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67.9%로 급증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0.6%에 그친 것으로, 금융손익·기타손익 등 비영업항목의 개선이 순이익을 견인한 가능성이 있다. 반면 YoY 기준으로는 영업이익(+39.9%)이 당기순이익(+19.6%)보다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어, 비영업 부문의 하락세가 연간 성과를 제약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