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96년 설립되어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소재 정밀 부품을 제조하며 모바일, 가전, 모빌리티, 로봇 산업에 공급한다.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을 1차 고객사로 두고 있다. 2025년 매출액은 약 1,559억원이다.
신용 · 매출채권 중 6개월 이내 연체 채권의 기대손실률이 60.77%로 전기말(12.72%) 대비 상승
신용 · 해외종속회사 HALLA ELECTRONICS VINA의 CITIBANK N.A. HANOI 은행 차입금에 대해 채무보증 제공 중
시장 · 고객사와 장기매출공급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고객사 생산계획에 따른 예상 수주량을 기준으로 수주현황을 산정하여 향후 변동 가능성 있음
시장 · 2026년 2분기 매출처 중 A사 매출 비중이 48.29%로 특정 고객사 의존도가 높음
시장 · 전기차 캐즘 현상으로 완성차업체의 내연기관에서 전동화로의 전환 정책이 연기 또는 주춤한 상황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기대감에 한라캐스트 급등, 외국인 순매수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17.5%, YoY +14.9%로 개선되며 당기순이익도 QoQ +26.7%, YoY +2014.4%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모빌리티 부품 중심 사업구조상 환율(USD/KRW 등) 우호적 흐름이나 원가(강판 등) 부담 완화, 믹스 개선 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모빌리티 부품이 매출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하며 그 안에 수출 비중도 섞여 있어, 가전·금형 중심의 내수 구조에서 모빌리티·수출 쪽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해가는 모습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