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자산신탁 주식회사는 2001년 설립된 부동산 신탁회사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탁업(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아 토지신탁(차입형·관리형), 비토지신탁(담보·관리·처분·분양관리신탁), REITs 자산관리회사(AMC) 업무를 영위한다. 주요종속회사 한국자산캐피탈(주)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여신금융업(시설대여, 신기술사업금융업, 할부금융 등)을 영위한다.
소송 · 신탁사업 관련 피소 소송 369건 계속 중
소송 · 신탁사업 관련 제기 소송 77건 진행 중
기타 · 정비사업토지신탁 관련 지급보증 및 책임준공의무 부담(합계 4건)
신용 · 회사채 신용등급이 A0에서 A-로 하향 조정(2026.04.28 한국기업평가 정기평가, 2026.06.26 나이스신용평가 정기평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국자산신탁, 여의도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잇따라 진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은 QoQ +293.3%로 급증했으나 YoY로는 -39.2%로 전년 동기 대비는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보이며,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91.7%, YoY +142.8%로 개선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신탁업 특성상 수수료 수익 회복이나 충당금 부담 완화 가능성이 배경일 수 있으나, 대손비용·연체율 추이 확인 없이는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토지신탁과 비토지신탁, REITs AMC에 더해 여신전문금융업까지 겸영해 부동산금융 서비스를 폭넓게 아우르는 구조로 보이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약 108억원 규모가 이러한 다각화된 수익 기반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