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주식 소유를 통해 국내 자회사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지주회사로, 2026년 6월 30일 현재 7개 자회사 및 4개 손자회사를 두고 있다. 자체 영업수익은 배당금수익·브랜드수익·경영자문수익·TDI 상품수출로 구성되며, 제19기 반기 영업수익 합계는 약 109억원이다.
시장 · 진양화학 주요매출처인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거래처 집중이 있음
신용 · 현금성자산·매출채권 등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신용위험에 노출됨
기타 · 매입채무·차입금·리스부채 등 금융부채의 계약상 만기 도래에 따른 유동성위험에 노출됨
환율 · 외화거래 수행에 따라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됨
기타 · 고정이자율 및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해 이자율위험에 노출됨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5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5배라는 수치는 2026-06-30 분기의 당기순이익 917억원이 반영된 TTM 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된 것으로,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22억원에 그쳐 본업 수익성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직전 분기들의 당기순이익(52억원, 88억원 등)과 비교해도 917억원은 두드러지는 수준이어서, 이 저PER이 지속적인 사업 실적보다는 해당 분기 순이익 수치에 기인했을 가능성을 살펴볼 지점이다. 아울러 회사는 2026-07-15·2026-07-06·2026-01-23 등 잇따른 배당 결정과 배당성향 61.5%를 기재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있어, 저PER 구간과 고배당 공시가 함께 나타나는 맥락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세훈 무죄 선고에 진양그룹주 테마 부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0%, YoY -28.7%로 자동차부품 부문 원가·환율 부담 등이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945.9%, YoY +723.8%로 급증해 영업외 손익(지분법평가·자산처분 등) 요인이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진양홀딩스는 자동차부품(진양오토모티브)·PU발포성형(진양산업)·폴리우레탄·화학 등 다각화된 자회사 포트폴리오를 배당금·브랜드·경영자문 수익으로 지배하는 순수 지주 구조로, 자체 영업수익(약 109억원)은 자회사 합산 매출(150억원대 상회) 대비 크지 않아 실질 실적은 진양오토모티브·진양산업 등 주력 자회사 사업성과에 좌우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