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해성산업㈜은 지주회사로서 임대관리·지주사업을 영위하며, 종속회사를 통해 제지, 산업용품, 전장품, 반도체부품 제조 등 5개 사업부문을 보유한다. 제43기 반기 기준 제지부문(한국제지㈜) 매출 약 4,194억원, 반도체부품 제조부문(해성디에스㈜) 매출 약 3,997억원, 전장품부문(계양전기㈜) 매출 약 1,434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 변동이자부 단기·장기차입금과 관련된 시장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환율 · 해외영업활동 등으로 USD, AUD, JPY, CNY, EUR 등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매출채권, 금융기관 예금, 외환거래, 기타 금융상품 등에서 발생하는 신용위험에 노출
기타 · 만기까지 금융계약상 약정사항 이행을 위한 자금조달에 실패할 유동성위험 존재
신용 · 연결회사간 차입금 지급보증 제공 (해성산업→계양전기, 계양전기→계양전기(소주)/계양전기제일차, 해성디에스→PHILIPPINES 법인 등)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계양전기 유상증자로 해성산업 지분율 34.00%→33.42% 하락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142.9%, 영업이익 QoQ +50.0%로 큰 폭 개선된 모습인데, 반도체부품 제조부문 비중을 감안하면 메모리 ASP 사이클 개선이나 가동률 상승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YoY로도 순이익 +457.1%, 영업이익 +417.1%로 나타나 전년 저기저효과와 겹쳤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볼 수 있다.
지주회사인 해성산업은 자체 사업보다 제지(한국제지), 반도체부품(해성디에스), 전장품(계양전기) 등 이질적인 종속회사 매출이 합산된 구조로, 반기 매출 비중은 제지부문이 가장 크지만 반도체부품 제조부문 규모도 근접해 특정 산업 사이클에 실적이 좌우되기보다 복합 지주 포트폴리오 성격이 강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