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99년 산업용 로봇 제조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로봇사업·반도체/TR사업·스마트팩토리사업 3개 부문을 영위한다. 로봇사업은 직각좌표·SCARA·다관절 로봇, 반도체/TR사업은 웨이퍼·글라스 반송용 로봇, 스마트팩토리사업은 AGV·AMR을 공급한다. 2025년도(제27기) 연결 매출액은 약 757억원이다.
환율 · USD, JPY, CNY 외화 자산·부채 노출로 환율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 발생
시장 · 전방산업(디스플레이·자동차·반도체 등) 설비투자 증감에 따라 매출이 영향받는 구조
시장 ·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 비중이 상위 2개사에 집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LG전자, 로보스타 위탁생산 벗어나 휴머노이드 부품 내재화 추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577.7%, YoY +161.3%로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17.6%, YoY +181.3%로 개선된 모습이다. 반도체/TR사업 비중을 감안하면 메모리 가동률·ASP 사이클 개선이나 HBM 관련 장비 수요 확대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로봇사업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가운데 반도체/TR과 스마트팩토리 부문이 나머지를 고르게 나눠 맡는 구조로, 산업용 로봇 제조사에서 반도체 반송·물류자동화(AGV/AMR)로 사업 축을 넓혀온 궤적이 매출 구성에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