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자율주행 물류로봇(고카트), 3D라이다 센서, SLAM 등 자율주행 솔루션과 지능형서비스로봇 제조·판매를 영위한다. 2019년 이후 B2C에서 B2B 물류시장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해 왔다. 제33기(전기) 매출액은 약 282억원이다.
소송 · 미국 SYNET ELECTRONICS INC.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지급의무 확정, 소송충당부채 계상 후 항소심에서 파기환송되어 재심리 진행 중
신용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이행계약 관련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시장 · 당반기 매출에서 특수관계자(Miele) 제외 매출 비중 10% 이상인 거래처가 다수 존재(A사, B사, E사 등)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로봇주 강세 속 유진로봇 상승, 자율주행 로봇 테마 부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B2C에서 B2B 물류로 사업축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핵심인 지능형 서비스 로봇 부문이 매출총이익 적자를 기록하며 전환 비용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06.8%, YoY -121.3%로 적자 전환되고 전년 동기 대비 악화된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도 QoQ -162.7% 큰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