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미래에셋생명보험은 생명보험업 및 관련 부대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보장성 보험상품과 변액·연금·저축성 보험상품을 판매한다. 1988년 대전생명보험으로 설립되어 2005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2015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비상장 3개사로 구성되어 있다.
소송 · 즉시연금 상품의 연금액 산정 및 설명의무 위반 여부 관련 소송, 1심·2심 패소 후 3심 파기환송
규제 · 구 공정거래법 제23조의2 제1항 제4호 위반 관련 형사재판, 3심 무죄 확정(2026.06.25)
소송 · 종속회사(미래에셋금융서비스) 관련 유사수신업체 투자사기 손해배상 청구 소송 다수 진행 중
소송 · 허위 금융상품 가입 유도 및 투자금 사적 수취, 보험계약 체결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 · 기존 계약 대출 및 중도인출 유도, 신계약 체결 관련 소송, 1심 승소 후 원고 항소 진행 중
소송 · 수수료(유지수수료 및 환수 관련) 청구 소송, 조정 회부 결정 후 조정 거부 의견서 제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63.6%, 매출 +133.6%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미래에셋생명, 하나은행과 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업계 최초 출시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35.1%, YoY +133.6%로 큰 폭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66.3%, YoY -64.6%로 급감해, 보험영업 확대에도 충당금 적립이나 투자손익 변동, 사업비 부담 등이 이익률을 눌렀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자본비율·손해율 관련 지표 변화 여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보장성·변액·연금 등 상품군이 다변화된 생보사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만으로는 포트폴리오 내 이익 기여 구조를 가늠하기 어려워 상품별·부문별 손익 공시가 보완될 때 수익성 해석의 정합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