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조선기자재 제조회사로 조선과 플랜트 부문 운영. 조선부문은 선실(Deck House), LPG Tank, 선체 블록 제작, 플랜트부문은 해양 시추·생산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기반 해양인프라 제작. 제27기 매출 약 4,027억원.
환율 · 외환 포지션 노출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USD, VND, EUR, BRL)
소송 · 계류 중인 소송사건 - 원고인 3건, 피고인 4건
신용 · 신용위험: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
모든 제품은 고객의 구매 및 기술사양에 따른 주문제품으로 수주-설계-제작-판매 순서로 진행. 납기와 품질을 최우선 과제로 공정관리 및 고객지원 운영하고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으로 가격경쟁력 확보. 조선산업은 친환경 선박(LNG 추진선, 메탄올 추진선, 암모니아 추진선) 중심 발주 확대 추세로 국내 조선업계 2026년 이후 안정적 성장 예상. 플랜트산업은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와 심해 자원 개발 확대에 따라 투자 회복 중이며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로 시장 확대 전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세진중공업 주가 9.17% 상승, 10,120원 마감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 QoQ -60.7%, 당기순이익 QoQ -50.3%로 분기 수익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YoY 기준 영업이익 -23.4% 대비 당기순이익 +19.8%의 엇갈린 신호는 조선업의 수주-인수 일정 변동성과 선가 환경 변화가 작용한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
선실(59%)의 88.2% 내수 의존도로 보아, 내수에 집중된 조선기자재 회사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