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PE(폴리에틸렌) 원료 유통 및 산업용 PE 필름 제조 사업을 영위. 주요 제품은 LDPE, HDPE, LLDPE 원료와 방청 필름(VCI 필름) 등 산업용 포장 필름. 제29기 반기(2026년) 매출액 약 223억원.
기타 · 당반기 영업손실 827백만원 발생, 제품 매출원가율 2.5% 증가 및 판관비 22.8% 증가
소송 · 다수의 소송사건 계류 중(주주총회결의 취소·무효확인, 증거보전, 손해배상 등)
소송 · 손해배상(기) 소송, 서울고등법원 2025나211616 (2심 진행, 원고패소)
소송 · 주식인도 및 부당이득반환 소송, 수원지방법원 2026가합1543 (1심 진행 중)
시장 ·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및 지정학적 리스크·보호무역주의로 원재료 가격·수급 영향
시장 · 수입 PE 원료가 가격경쟁력 우위를 점하는 사업 특성으로 국내 제조업체 수익성에 영향
시장 · 폴리에틸렌 수출국 중 중국 비중 약 47%로, 향후 중국 내수 자급률 상승 시 국내 수출에 영향 가능
규제 · FTA 체결에 따른 관세인하로 수익성 하락 요인 존재
당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한 223억 원을 기록하였다. 당반기 영업손실은 827백만 원으로, 제품 매출원가율이 2.5% 증가함에 따라 제품 매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0% 감소하였다. 급여, 수출 관련 비용 및 연구개발비 등의 증가로 판매관리비는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하였으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662백만 원 증가하였다. 주요국의 무역 규제 및 공급망 재편 정책, 중동 지역의 전쟁·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는 원재료 가격과 수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PE 산업의 회복은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이다. 신규사업인 자동차 부문(자동차 부품 가공)은 당반기 873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 이후 생산 자동화 및 안정화를 통해 매출 증가와 손익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기재되어 있다.
언론 보도 요약
아이로보틱스, 주주총회소집허가 재항고 소송 공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076.2%, YoY +891.1%로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4794.7%, YoY -13.7%로 악화되어, 환율 약세나 강판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순이익을 압박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PE 원료 유통이 매출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자동차 부품가공을 신규 사업으로 더해 필름 제조 중심에서 포트폴리오를 넓혀가는 흐름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