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71년 설립. 유액제, 수화제, 입제 등 다양한 제형의 농약 및 비료 생산·판매. 최근 매출 1,044억원. 유액제·입제가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
환율 · 원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며 USD, JPY, EUR 등 외국통화로 결제되어 환율변동에 민감.
시장 · 기상변화 및 병충해 발생에 따른 수요 변동이 매우 크며 매년 수요 예측이 어려움.
규제 · 정부규제에 따라 제품 사용등록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어 매출에 영향을 미침.
시장 · 국내 시장이 국내·다국적 기업에 의한 과점 구조로 대규모 자본의 다국적 기업 경쟁 위험.
농약산업은 정밀화학 분야로 기술과 장기간 투자가 필요하며 신물질 개발에는 약 1,000억원 투자와 10년 이상 소요되고 상품화 확률도 낮습니다. 국내 시장은 국내·다국적 기업에 의한 과점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상변화와 병충해 변동에 따른 수요 변동이 크며 정부규제에 따라 제품 등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최근 소비자의 친환경·안전식품 선호 경향으로 생물농약 및 자연분해성 제품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에서 자본확충·처분 색이 우세한 것으로 보이며, 영향도 합 -6.16%는 처분·증자 효과가 자사주·배당보다 상대적으로 큰 가능성을 시사한다. 최근 30d 빈도 -100%는 직전 기간 대비 공시 활동이 약화된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Q1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이 분기 대비 각각 +845.7%, +814.7%로 급증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봄철 영농 재개 및 병충해 방제 수요의 계절적 회복 가능성으로 보인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6%, -10.5% 약화는 작년 Q1의 강한 초기 영농 수요 기반 대비 올해 가격 약세나 초기 방제 수요 부진의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