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농업용 약제(농약)의 제조 및 가공판매업을 주사업목적으로 1971년에 설립되었다. 유액제, 분제, 수화제, 입제 등 다양한 제형의 농약 및 비료를 생산하며, 유액제와 입제가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전년 대비 5.8% 상승한 판매실적 1,533억원을 달성하였다.
환율 · 원재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며, 원재료 가격변화 및 환율 상승이 가격변동의 주요 원인
환율 · 씨티은행과 체결한 통화옵션(Knock in TRF) 2건에서 당반기 거래이익 363,672,722원, 거래손실 13,170,000원, 평가손실 2,587,099원 발생
시장 · 농약의 80% 이상을 원재료비가 차지하며 원제물질 대부분이 다국적기업에 의해 개발·공급되어 수입의존도가 높음
시장 · 국내 농약시장은 다국적기업에 의한 과점적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높은 기술력과 자본을 가진 다국적기업에 의해 시장이 잠식될 가능성이 있음
기타 · 매년 기상변화 및 병충해 발생상황에 따른 수요 변동이 크며,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예측과 재고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음
규제 · 정부규제에 따라 제품의 사용등록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매출에 변화를 가져오기도 함
기타 · 연간매출의 약 80% 이상이 상반기에 집중되어 분반기 경영성과가 당기말까지 연장되지 않음
농약산업은 정밀화학 분야로 높은 기술과 장기간 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산업이며, 신물질 개발에는 약 1,000억원의 투자와 1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 국내 농약시장은 국내기업과 다국적기업으로 양분되어 있고 다국적기업에 의한 과점적 구조가 형성되어 있어, 높은 기술력과 자본을 가진 다국적기업에 의해 시장이 잠식될 가능성이 있다. 농약 수요는 경기변동의 영향은 크지 않으나 매년 기상변화와 병충해 발생상황에 따라 변동폭이 크며,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예측과 재고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다. 농약 원재료의 8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환율변동에 민감하며, 정부규제에 따라 제품 사용등록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매출에 변화가 발생하기도 한다. 연간매출의 약 80% 이상이 상반기에 집중되어 분반기 경영성과가 당기말까지 연장되지 않는다. 회사는 친환경 및 자연분해성 농약, 다중합성제제, 입상·액상 수화제 등 제형의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중국발 화학업종 공급과잉 여파로 동방아그로 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농약 제조업 특성상 2분기는 성수기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이 있어, 3분기 진입에 따른 매출 둔화가 영업이익 QoQ -87.6% 및 당기순이익 QoQ -85.7%의 주된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YoY로는 영업이익 +45.6%, 당기순이익 +2289.4%로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년 동기 저조 기저효과도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유액제와 입제 중심의 제형 포트폴리오가 매출 절반 이상을 지탱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5.8% 판매 증가가 나타나, 전통 농약 제형 라인의 안정적 수요 기반이 성장을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