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2012년 크론병성 누공 치료제 큐피스템을 세계 최초 지방유래 줄기세포치료제로 상용화했다.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 알로스템은 2026년 4월 일본 제조판매 승인을 획득했다. 레모둘린·타이바소의 국내 품목허가권자이며, 2026년 반기 매출액은 약 43억원이다.
환율 · 외화표시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USD 10% 변동시 손익 영향 존재
규제 · 타이바소는 2024년 7월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나 건강보험 급여등재 절차 진행 중으로 국내 출시 및 판매 미이루어짐
시장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지분증권) 보유로 가격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중 3개월~1년 내 만기 도래분 존재
당사는 줄기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 및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주요 제품인 큐피스템주는 크론성 누공 치료제로 국내 보험약가 적용 하에 판매되고 있다. 당반기 매출은 주요 제품 판매 및 병의원 채널 공급 확대 등에 따라 43억원을 달성하였다. 향후에도 주요 제품의 처방 확대 및 파이프라인 개발 진행 상황이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시장환경 변화, 규제 및 허가 일정, 환율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실적 변동 가능성이 존재한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약 43억원이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28백만원, 당기순손실은 약 2억원 증가하였다.
언론 보도 요약
안트로젠, 줄기세포株 동반 약세 속 2.63% 하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안트로젠의 반기 매출은 자체 개발 세포치료제 큐피스템(1.35억원)보다 도입판매 상품인 레모둘린 등(41.9억원)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해, 줄기세포 치료제 기업이라는 정체성과 달리 매출 구조는 상품 유통에 기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알로스템의 일본 승인은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을 시사하나, 현재까지 매출 기여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