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방송프로그램 제작, 방송채널 운영, 연예인 매니지먼트, 부동산 임대, 미디어커머스, 외식사업 등 6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드라마 콘텐츠 기획·제작·유통, Kstar·WeLike 채널 운영, 소속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LCT 전망대 임대, 외식 브랜드 운영이 주력이다. 2025년(제28기) 연결 매출액은 약 1,722억원이다.
소송 · 용역비 청구 소송 (원고: (주)구상, 피고: 당사), 1심 진행 중
소송 ·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원고패소 후 원고 항소, 2심 계류중
소송 · 약정금 청구 소송(법무법인 게이트), 조정 불성립 후 소송 진행중
소송 · 종속회사 대상 전대차보증금 관련 금전 청구 소송(엘케이피파트너스)
소송 · 종속회사의 연예인 출연료 미수금 청구 소송 2건
소송 ·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음반사용료 정산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
기타 · 지배회사 발행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부채 공정가치 변동, 당반기 평가손익 발생
시장 · 방송채널부문 방송광고 매출은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음
시장 · PP간 경쟁 심화 및 유료방송가입자 포화로 수신료 수익 성장 둔화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AI콘텐츠 페스티벌 개최, 방송·엔터 업종 강세에 동반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6.4%, YoY +54.3%로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방송채널·방송프로그램 부문의 광고 단가나 편성 효과가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49.6%로 적자전환 양상을 보여, 부동산·외식 등 비영업 부문에서 일회성 손실이나 평가손익 변동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방송프로그램 제작사로 출발했으나 현재 매출 비중은 외식(가맹 266개)과 매니지먼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정작 본업인 방송프로그램 부문은 매출 79백만원에 그쳐, 사업 정체성과 실제 수익 구조 사이의 괴리가 커 보인다. 미디어커머스 부문은 매출이 전무한 가운데 최근 분기 영업손실까지 겹쳐,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가 아직 안정적 수익 기반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모습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