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46년 설립된 석유류 도매업체. 서울·경기·인천에서 주유소 8개, LPG충전소 1개, 저유소 1개, 휴게소 1개 운영하며 휘발유·경유·LPG 판매가 주력.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약 112억원. 종속회사는 태양광 발전 사업.
시장 · 전기자동차 시대 도래로 주유소 기능 상실 위기
환율 · 유가/환율 등 외부 환경변수 불확실성, 세계 경제침체 시 수요 감소 우려
시장 · 업체 간 경쟁 심화로 가격 경쟁 및 시장 불안정성 증대
규제 ·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한 투자 및 비용 부담 증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미·이란 충돌에 유가 급등,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LPG주 강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QoQ +34.4%)이 증가했음에도 당기순이익(QoQ -236.9%)이 급락한 것은 유가·거래량 변화에 따른 영업부문 호조가 금융비용·세금 악화로 상쇄되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매출 대부분(95.6%)이 직영 주유소 중심 유류판매에 편중돼 임대·전기 등 부수 부문은 이익 완충 역할이 미미해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익이 적자로 나타난 점은 유가·유통마진 변동에 대한 실적 민감도가 그대로 노출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