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소재(철강/철강원료, 전기·하이브리드차 부품, 이차전지소재, 구동모터코아, 팜오일, 식량소재, 광물자원 등)와 에너지(E&P, LNG 터미널·트레이딩, 발전, 신재생 등)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 4개사, 해외 40개사 종속회사와 127여 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다. 2026년 반기 매출 18조 336억원을 기록하였다.
소송 · IDBI(인도산업개발은행)가 DMIL 대출 관련 연대보증채무 이행을 청구한 소송, 최종 결과 예측 불가
소송 · 회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 다수(해외 다수국가 HAFT ALMAS, Ecopetrol, Rikans 등 및 국내), 최종 결과 예측 불가
환율 · 종합상사 특성상 현금흐름 대부분이 외화로 발생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환위험이 상존
시장 · 보호무역주의 확대, 지정학 리스크 등에 따른 공급망 변화 위험
LNG 밸류체인 시너지 창출을 위한 투자와 에너지 공급 추진을 밝히고 있다. 상류 E&P사업은 미얀마 가스전 4단계 개발을 수행 중이며, Senex Energy 인수시점 대비 3배 증산체제 구축을 위한 추가 설비 투자를 진행한다고 기술한다. 중류부문은 광양 제2 LNG 터미널 확장 및 LNG 트레이딩 강화를 통한 조달포트폴리오 강화, 하류부문은 LNG 도입을 통한 발전사업 수익성 증대 및 발전소 신예화·구역전기 사업권 추진을 언급한다. 보호무역주의 확대와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공급망 변화에 대응해 수출 판매량 증대, 대형 고객사 MOU·장기계약 체결을 추진한다고 기재한다. 구동모터코아는 2030년 글로벌 750만대 이상 생산체제 구축을 목표로 멕시코 2공장, 폴란드 공장 준공을 언급한다. 팜오일 사업은 PT Prime Agri Resources 인수, 칼리만탄 연 50만톤 규모 팜 정제공장 준공을 통한 밸류체인 확장을 기술한다. 모빌리티/이차전지소재 사업은 희토류 탈중국 공급망 구축, 탄자니아 Mahenge 흑연광산 투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상공정 사업 투자를 언급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포스코인터, 美 셰일가스에 1.8조 투자…북미 에너지사업 확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10.8%로 조정됐으나 YoY +173.3%로 기저 대비 큰 폭 개선 흐름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은 QoQ +20.0%·YoY +36.8%로 소재·에너지 부문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자동차향 소재 믹스나 환율(USD/KRW) 영향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소재 부문(약 21.2조원)이 에너지 부문(약 2.4조원)을 압도하는 매출 구조로, 철강원료·이차전지소재·모빌리티부품 등 다변화된 소재 포트폴리오가 실적의 중심축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