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83년 설립된 자본시장법상 신용평가업 영위 기업으로 사업가치평가업을 겸영한다. 국내 신용평가 3사가 시장의 99% 이상을 차지하는 과점체제이며, 제45기 반기 매출액은 338억원(신용평가 278억원, 사업가치평가 54억원, 정보사업 외 7억원)이다.
시장 · 금리 및 시중 유동성 변화에 따라 회사채·기업어음 등의 발행수요가 변동되어 신용평가부문 매출 및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규제 · 정부의 채권 발행 규제 강화, 채권 신용위험 부각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채권금리 상승 등으로 시장환경이 급격히 악화되어 시장규모가 크게 축소된 사례가 있음
기타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과의 용역계약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이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기타 · 종속회사(이크레더블)가 이행계약 등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국기업평가, 크레딧 세미나 개최·다수 기업 신용등급 평가 활동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342.7%, 당기순이익 QoQ +254.1%로 급증했으나 YoY로는 각각 +0.4%, -1.1%에 그쳐, 신용평가·사업가치평가 업무 특성상 회사채 발행·정기평가 수요가 특정 분기에 몰리는 계절성이 반영된 반등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과점체제 신용평가 3사 구도 속에서 신용평가 매출(278억)이 반기 전체 매출의 82%를 차지해 사업가치평가·정보사업은 보조적 수익원에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