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기업평가는 1983년 설립된 신용평가업 및 사업가치평가업 전문 기업. 신용평가(기업어음, 회사채, ABS 등), 투자평가(밸류에이션, 프로젝트파이낸스 등) 서비스 제공. 2025년 매출 약 598억원. 국내 신용평가시장 99% 이상을 3사가 점유 중.
시장 · 금리 및 시중 유동성 변화에 따라 회사채·기업어음 발행수요 변동으로 신용평가 매출 및 손익 영향
규제 · 정부의 채권 발행 규제 강화로 시장규모 축소 가능성
시장 · 채권 신용위험 부각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가능
신용평가는 직접금융시장의 성장과 연계되어 성장 발전하여 왔으며, 금융시장 변동·정부 정책변화에 따라 시장규모가 축소되기도 함. 국내 채권시장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신용평가업도 추세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나, 산업적으로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하여 시장성장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 채권 만기도래시 차환규모, 신규 발행규모가 매출에 영향을 미치며, 하반기보다는 상반기 특히 2분기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높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국기업평가, SK디앤디·깨끗한나라 등 신용등급 잇단 조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5.2%, YoY +9.4% 증가하면서 분기 수익성을 회복했으나, 영업이익이 YoY -1.4%로 보여 영업외 항목의 개선이 수익 성장을 견인한 가능성이 있다.
신용평가를 중심 사업으로 하되, 사업가치평가로 수익원을 보완하는 구조로 운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