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기업평가는 1983년 설립된 신용평가업 및 사업가치평가업 전문 기업. 신용평가(기업어음, 회사채, ABS 등), 투자평가(밸류에이션, 프로젝트파이낸스 등) 서비스 제공. 2025년 매출 59,809,086,324원. 국내 신용평가시장 99% 이상을 3사가 점유 중.
시장 · 금리 및 시중 유동성 변화에 따라 회사채·기업어음 발행수요 변동으로 신용평가 매출 및 손익 영향
규제 · 정부의 채권 발행 규제 강화로 시장규모 축소 가능성
시장 · 채권 신용위험 부각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가능
신용평가는 직접금융시장의 성장과 연계되어 성장 발전하여 왔으며, 금융시장 변동·정부 정책변화에 따라 시장규모가 축소되기도 함. 국내 채권시장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신용평가업도 추세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나, 산업적으로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하여 시장성장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 채권 만기도래시 차환규모, 신규 발행규모가 매출에 영향을 미치며, 하반기보다는 상반기 특히 2분기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높음.
DART 공시
배당 2건·value_up_plan 1건의 최근 90일 공시가 시총 대비 영향도 합 +11.84% 로 주주친화 흐름으로 보이나, 흐름 색 혼재와 최근 30d 빈도 -100% 는 공시 활동성 약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제이알글로벌리츠 3주만에 A→D 급락, 전례없는 부실 신호
- 제이알글로벌리츠: 해외 상업용 부동산 가치 폭락으로 담보가치 급락 및 유동성 경색. 3월 2일 A-에서 3월 28일 D로 3주만에 급락. 차환 구조 흔들림 -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제재로 신규 회원유치 및 카드대출 등 핵심 영업 제한. 수익기반에 부정적 영향 예상 - 키움F&I: 자본 확충(2800억원)으로 자본완충력 확대, 신용등급 상향(A-→A) - 롯데건설: 외형과 사업 기반이 안정적이어서 A 등급 유지 - LG화학: 지난해 6월부터 등급전망이 부정적으로 조정됨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5.2%, YoY +9.4% 증가하면서 분기 수익성을 회복했으나, 영업이익이 YoY -1.4%로 보여 영업외 항목의 개선이 수익 성장을 견인한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