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코스리거글로벌은 화장품 제조·유통(ODM 자회사 코스리거, 브랜드사 모먼츠컴퍼니), 보툴리눔톡신·필러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 유통(헬스케어), 친환경음식물처리기(그린테크), 인플루언서 커머스(뉴미디어마케팅) 사업을 영위한다. 제36기 반기 매출 합계는 약 819억원이다.
신용 · 자본조달비율이 전기말 78.04%에서 당반기말 83.52%로 상승
환율 · 미국달러 등 외화 금융자산·부채(장기차입금 33,219,130천원 등) 노출로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 존재
신용 · 종속회사 모먼츠컴퍼니 및 한청메디컬의 금융기관 차입금에 대한 연대보증 승계·제공
시장 · 뷰티 산업은 경기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타 산업 대비 높으며, 소득증대에 따른 지출여력이 시장 성장률에 영향
회사는 2024년 말 화장품 ODM 전문기업 코스리거 설립과 2025년 말 모먼츠컴퍼니 인수를 통해 화장품 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였다고 설명한다. 한국 화장품 수출이 세계 2위를 기록하는 등 K-뷰티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회사는 제조(ODM)와 브랜드 운영이라는 두 축을 확보했다고 기술한다. 뷰티 산업은 경기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타 산업 대비 높으며, 소득증대에 따른 경제적 지출 여력 상승 여부가 시장 성장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힌다. 회사는 향후 영업활동 과정에서 시장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사회 정책에 따라 재무부서가 각 위험요인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고 있다고 기술한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코스리거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뷰티시스' 론칭…앰플 4종 출시
화장품 ODM·브랜드 사업이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유통이 보조 축으로 자리하고 있어, 전체 실적이 화장품 부문 수요 흐름에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 다만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발생한 점을 고려하면 매출 규모에 비해 수익성 확보는 아직 과제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7.2%, YoY +303.8%로 뉴미디어마케팅 부문의 광고 단가·사용자 활동 개선이나 화장품·헬스케어 부문 커머스 매출 확대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17.0%, YoY -331.6%로 그린테크 등 신사업 부문의 손익 부담이 함께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