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며 라비다, 자인, 녹두, 세니떼, 비취가인, 앰플엔, 프리엔제, 엔시아, 텐세컨즈 등 브랜드를 보유. 세레니끄(피부관리샵) 가맹 운영 및 건강식품 유통도 병행. 제39기 반기 연결 매출 합계 약 376억원(수출 4,152, 내수 33,088, 피부관리샵 外 310).
환율 · USD, CNY 등 환율 변동에 노출, 해외사업장 순자산 외화환산위험 존재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 관련 이자율 변동위험 노출
기타 · 매입채무 및 차입금 등 금융부채의 만기 도래에 따른 유동성위험 관리 필요
신용 · 수취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예치금 등에서 발생하는 거래상대방 신용위험 노출
규제 · 향후 중국의 수입화장품에 대한 비관세 장벽 강화 가능성 대비 필요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코리아나, 화장품株 약세 속 소폭 하락·브랜드평판 조사 순위권 언급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QoQ, YoY 모두 큰 폭으로 악화되며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기초·색조 제품 중심 사업 구조상 원재료비 부담이나 마케팅·판촉비 증가, 혹은 일회성 비용 반영 가능성이 배경으로 추정된다.
기초(스킨케어) 매출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해 화장품 제조·판매 중에서도 기초 라인 의존도가 높은 사업구조로 읽히며, 세레니끄·건강식품 등 비화장품 부문은 매출 비중이 1% 미만으로 보조적 위치에 그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 기록은 이러한 매출 구성과 별개로 수익성 측면의 부담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