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라비다, 세니떼, 앰플엔 등 9개 브랜드의 화장품을 제조·판매. 세레니끄 피부관리샵 운영. 제38기 매출액 약 737억원.
시장 · 국내외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
시장 · 해외시장 매출 감소 (일부 국가 매출 조정, 내부거래 감소)
환율 · 환율변동위험 (USD, CNY 노출)
시장 · 소비 경기 둔화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64% 감소하여 약 737억원, 영업손실 약 44억원 발생.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 해외시장 매출 감소, 소비 경기 둔화가 주요 요인. 온라인 채널 매출은 자사몰 및 외부 플랫폼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28.38% 증가. 향후 디지털 채널 경쟁력 강화, 브랜드 경쟁력 제고 및 ODM 사업 확대, 해외 시장 재정비를 추진할 계획.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코리아나, 패션·뷰티주 강세 속 2.66% 상승 마감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04.0%, YoY +168.2%로 급증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66.6%, YoY +50.2%에 그쳐, 비영업 항목의 호재가 순이익 성장을 견인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기초 화장품에 의존도가 높은 매출 구조에 건강식품을 추가하는 가운데, 최근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