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주)SG&G)는 자동차부품 제조(자동차시트 내부 금속부품)와 물류(삼자물류 3PL, 국제종합물류) 사업을 영위하며, 금형제조 및 원전부품(지지격자) 제조도 병행한다. 제33기(직전 회계연도) 매출액은 약 477억원이다.
환율 · USD·EUR 환율변동에 노출, 환율 10% 변동 시 당반기 세전손익 영향 62,455천원
시장 · 이자부부채 보유로 이자율위험 노출, 금리 1% 변동 시 이자비용 285,000천원 영향(당반기)
시장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지분증권) 보유, 주가 10% 변동 시 기타포괄손익 2,192백만원 변동(법인세효과 반영후)
신용 · 매출채권 등 거래처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신규 거래처 신용도 검토 및 주기적 재평가 실시
신용 · 차입약정 한도액 57,900,000천원 전액 사용, 유형자산·투자부동산 등을 담보로 제공
시장 · 자동차부품제조부문은 케이엠앤아이의 발주를 받아 제작, 원전부품제조부문은 한국원자력연료(주) 발주에 의존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원전 테마주 차익실현 속 SG&G 조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자동차시트 금속부품 제조를 축으로 삼자물류·국제물류·원전부품(지지격자)·금형까지 걸친 다각화된 사업 구조이나, 3PL 매출의 약 44%가 계열사 물량에서 나오는 점은 외부 확장성보다 그룹 내부 공급망 의존 성격이 강함을 시사한다.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670.7%, YoY +2962.5%로 크게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QoQ -25.1%(YoY +67.3%)로 본업 수익성 흐름과는 다소 엇갈리는 모습이며, 환율(USD/KRW) 변동에 따른 영업외 손익 기여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영업이익의 전분기 대비 둔화는 자동차부품 믹스 변화나 원가(강판 등) 부담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