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강원도 삼척시 삼척공장에서 시멘트를 생산해 전국 출하기지를 통해 시멘트 및 2차 제품을 판매. 2021년 삼표레미콘을 설립해 대전·여주·당진·아산·군산 등 레미콘 공장을 인수, 레미콘 제조·판매도 영위. 제36기 2분기 시멘트 사업부문 매출 3,897억원, 레미콘 사업부문 매출 308억원(연결조정 미반영).
시장 · 변동이자부차입금에 따른 이자율변동위험, 이자율 1% 변동 시 이자비용 영향
환율 · USD·JPY 화폐성 자산·부채 보유에 따른 환위험, 원화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영향
신용 · 금융자산 관련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
기타 · 계열회사 삼표자원개발(주) 운영자금 관련 담보제공 및 지급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표시멘트, 원가 급등으로 수익성 압박 지속
삼표시멘트가 시멘트 원가 상승 압박으로 수익성 침체기에 놓였다는 보도가 나옴 → 올해 비용 부담이 더욱 확대된 것이 배경 → 철저한 원가 관리를 통한 수익성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삼척공장 단일 생산기지 중심의 시멘트 사업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2021년 인수한 레미콘 사업이 후방 계열화 형태의 보완 매출로 자리잡은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77.3%로 반등했으나 YoY -74.4%로 전년 대비는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며, 영업이익도 QoQ +16.2% 개선에도 YoY -58.9%에 머물러 있다. 시멘트·레미콘 업황 특성상 건설 수주·출하량 회복과 유연탄 등 원가 부담 완화가 분기 개선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전년 대비 부진은 건설경기 위축 여파가 아직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