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으로 유해가스 정화장치인 스크러버(Scrubber)와 온도조절 장치인 칠러(Chiller)를 주력 생산품목으로 제작·판매·A/S를 제공한다. 제31기 반기 매출액은 약 1,550억원이며, 부문별 매출 비중은 스크러버 약29%, 칠러 약39%, 유지보수 외 기타 약32%이다.
환율 · 당반기 파생상품(FX Option) 평가손실 210,503,432원 및 거래손실 415,156,403원 발생, 합계 625,659,835원 손실
환율 · 반기말 현재 FX Option 관련 파생상품부채 계상
시장 · 반도체 소자기업의 설비투자 계획에 따라 매출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
시장 · 메모리반도체의 세계적 공급 과잉과 기업간 가격 경쟁 심화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유니셈은 스크러버와 칠러를 축으로 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으로, 칠러 부문(매출 비중 약39%)이 스크러버(약29%)보다 큰 축을 담당하는 가운데 유지보수 등 기타 매출도 32%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신규 장비 판매 외 후속 서비스 매출 구조도 함께 갖춘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4.4%, YoY +153.9%로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는데 반도체 장비 부문 특성상 전방 메모리 업체의 가동률 회복이나 HBM 관련 투자 확대와 맞물렸을 가능성이 있다. 당기순이익은 YoY +814.5%로 큰 폭 증가했으나 QoQ로는 -4.9%로 소폭 둔화되어, 영업外 요인(환율 등)의 영향이 일부 섞였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언론 보도 요약
신한투자증권, 유니셈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리포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