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블루콤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제조·판매했으나 2025년 12월 사업을 종료했다. 현재 부동산 투자 및 임대사업을 주력으로 영위 중이며, 2026년 1분기 매출액 약 18억원 중 부동산 임대가 99.9%를 차지한다.
시장 · 무선이어폰 사업 2025년 12월 종료로 제품 매출 급감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블루콤 등 코스닥 73개사 8월 3일 자사주 처분 예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이 QoQ +184.1%, YoY +213.8%로 급증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60.8% 감소한 것으로 보아, 부동산 임대 사업의 신규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초기 운영 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압박했을 가능성이 있다.
블루투스 이어폰 사업이 물동 급감으로 사실상 종료되며 회사의 핵심 정체성이 제조업에서 부동산 임대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 — 매출 82%가 임대에서 나오는 만큼, 향후 실적은 액세서리 업황보다 보유 부동산의 임대 여건에 좌우되는 구조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