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90년 6월 설립된 IT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Memory, OLED 패널, 시스템반도체, Digital Module 등 IT 부품을 유통·판매한다. 제37기 반기 매출액은 약 4.4조원이다.
환율 · 달러화 등 외화표시 자산부채로 인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차입금 등 변동이자부 부채로 인한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상품 매입이 삼성전자 및 종속기업에 집중
시장 · 글로벌 트렌드 및 기술 경쟁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할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위험 가능성 존재
신용 · 종속회사(To-Top Electronics Company Limited, SAMT SG PTE.LTD, SAMT AMERICA LLC 등)에 대해 다수 은행 대상 지급보증·자금보충 약정 제공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9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9배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매우 큰 구간임을 뜻하며, 최근 분기 실적 흐름과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2025-12-31 당기순이익 344억원 수준에서 2026-03-31 2,420억원으로 크게 늘었고 2026-06-30에도 1,051억원이 이어지는 등 분기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상품 매입액의 95% 이상을 공급받는 전자부품 유통 구조이며 매입이 삼성전자 및 종속기업에 집중된 위험요인이 명시되어 있어, 실적 변동이 특정 거래처 의존 구조와 맞물려 있는지 점검할 만하다. 아울러 최근 공시된 금전대여, 채무보증 결정 등도 함께 참고할 수 있는 사항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에스에이엠티, 코스닥150 신규 편입 예정…반도체 테마 상승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이 QoQ -56.6%(YoY +618.5%), 영업이익이 QoQ -54.9%(YoY +563.5%)로 전분기 대비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 전자부품 유통업 특성상 메모리 ASP 사이클 조정이나 환율(USD/KRW) 변동이 분기 실적 변동성에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삼성SDI 등 소수 계열사向 IT 부품 유통에 매출이 집중된 구조로, 자체 브랜드보다는 공급망 내 유통 마진에 실적이 좌우되는 사업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