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광고업을 영위하며 광고 기획/제작, 매체(TV/라디오/옥외 등) 선정, 프로모션 대행 및 AdTech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본사 및 46개국 55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2026년 상반기 연결영업수익은 2조 921억원(본사 32.5%, 해외 67.5%)이다.
시장 · 2026년 4월 IMF가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1월 전망치와 동일한 1.0%로 유지, 고물가·가계부채 부담이 소비 심리 회복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됨
시장 · 2026년 상반기 국내 4대 매체(TV/라디오/신문/잡지) 광고비가 전년동기 대비 감소함
시장 · 광고업은 경기변동에 대한 탄력도가 높다고 기재됨(경기호황시 크게 성장, 경기침체시 경제여건을 반영해 위축)
기타 · 인도 Diginfluenz Private Limited 잔여지분(49%) 추가인수 관련 금융부채 인식, 인수가격은 경영성과 및 미래 재무성과 결과에 연동되어 산정됨
신용 · 광고주 계약이행보증 등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기타 · SVIC 34호신기술사업투자조합 조합규약에 따른 추가출자의무가 존재하며, 향후 캐피탈콜 방식으로 잔여약정금액을 출자할 예정임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제일기획, 9월 광고기업 브랜드평판 1위·다양성지수 개선기업 선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53.9%로 급반등했으나 YoY는 +0.6%에 그쳐 전분기 기저효과 성격일 가능성이 있다. 광고물제작·매체 부문 성수기 집행 또는 종속회사 손익 개선이 순이익 QoQ +124.8%(YoY +24.0%)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일기획은 매출의 67.6%가 종속회사(주로 해외 네트워크 자회사)에서 발생해 본사 광고 기획·제작(30.2%)보다 해외 계열 실적 비중이 이미 더 큰 구조로 보이며, 본사 32.5%·해외 67.5%라는 수익 배분도 이러한 해외 중심 사업 구조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