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SM엔터테인먼트가 2012년 BT&I여행그룹 인수로 최대주주가 되며 사명 변경한 회사로, 광고사업·엔터사업·여행사업을 영위한다. 제47기(2026.6말) 연결 매출액 약 487억원 중 광고사업 62.67%, 엔터사업 24.41%, 여행사업 12.92%로 구성된다.
환율 · 환위험, 공정가치이자율위험, 현금흐름이자율위험, 가격위험 등 시장위험 및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에 노출
신용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이행보증 등을 제공받고 있음
유동성 · 기타금융자산(정기예금 등)이 질권설정 및 계약이행보증으로 사용 제한됨
신용 · 하나은행과 계약이행보증 및 외상매출담보대출 약정 체결
기타 · 물적분할로 설립된 (주)울림엔터테인먼트 및 에스케이플래닛(주)에서 분할된 에스엠컨텐츠앤커뮤니케이션즈(주) 합병과 관련하여, 분할 전 채무에 대해 분할신설회사·SK플래닛과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음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24.1%, 매출 +29.0%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9.0%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24.1% 감소한 결과다. 직전 분기들의 잠정실적 추이를 보면 2025-11-04 영업이익 +84.3%, 2026-02-11 +46.4%, 2026-05-04 +23.8%로 증가세가 이어지다 이번에 처음으로 감소로 전환됐다.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감소가 동시에 나타난 점은 광고비 예산이 경기에 민감하게 움직인다는 위험요인과 맞물려 비용 측면에서 짚어볼 지점으로 보인다. 최대주주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외 4인으로 변경된 이후 나온 실적 발표라는 점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SM C&C, 방송인 안현모와 전속계약 체결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0.4%로 개선됐으나 YoY로는 -24.1%에 그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54.4%·YoY -344.0%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여 영업외 손익(지분법·평가손실 등) 요인이 컸을 가능성이 있다. 사업구조상 엔터·여행 부문의 신사업 손익 변동성이나 광고대행 단가·활동 둔화가 영업이익 흐름에, 일회성 비영업 요인이 순이익 급락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이지만 매출은 광고사업이 62.67%로 대부분을 차지해 엔터·여행보다는 광고대행 중심 수익구조로 보이며, 분기 영업손실(-15.6억원) 상태라 사명이 시사하는 엔터 색채와 실제 실적 기여도 사이 괴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