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IT서비스업 기업으로 시스템 구축·운영, 인터넷 서비스(메일/문자 대량발송, 쇼핑몰 관리, 그룹웨어), 정보보안(인증서, PKI, SSL, OTP) 및 건물관리를 영위. 제40기 연간 매출 약 5,301억원.
시장 · 주요 고객 의존: 키움증권이 비금융사업부 매출 22.9% 차지
시장 · 기업 IT 투자는 경기 둔화 시 먼저 축소되는 특성 보임
소송 · 키움증권 원고 소송: 미수채권, 손해배상 청구 진행중
소송 · 키움증권 피고 소송: 부당이득 반환 청구 진행중
국내 기업용 ICT 시장은 2025년 40조 8,500억원(전년 대비 3.3% 성장)으로 추정되며, 클라우드 전환과 AI 도입으로 영역이 확장 중. 기업의 IT 투자는 경기변동에 민감하나, AI 수요 확대 및 정부의 AI 예산 대규모 편성으로 관련 시장 성장 전망. 당사는 다우오피스, 사방넷, 뿌리오, 애드콘 등 자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키움증권·그룹사 ITO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시스템 구축 경험과 기술력 보유. 중소기업, 자영업자, 온라인 판매자 등 광범위한 고객층 확보.
최근 1년 주가 흐름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1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1배라는 수치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매우 커 보이는 구간이지만, 최근 분기 매출액이 37,476억원에서 94,826억원까지 급증하고 순이익도 2,375억원에서 4,872억원으로 오르는 등 재무 수치 자체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다. 회사가 2025-02-24와 2026-02-24 두 차례 매출/손익 구조 변경을 공시했고, 2026-06-02에는 합병 결정 공시도 있어 이 기간 실적 수치가 구조 변경·합병과 맞물려 있을 가능성을 살펴볼 지점이다. 아울러 키움증권向 매출 비중과 관련 소송(원고·피고 양쪽 진행 중)이 위험요인으로 명시돼 있어, 저PER 수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적 구조 변경 배경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다우기술, 복지플랫폼 애드웰 무료 선물체험 이벤트 진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매출(YoY +153.0%)과 당기순이익(YoY +105.1%)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확대 및 건물관리 수요 회복이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룹사 내부 거래 중심의 사업 구조(시스템구축 매출 93.9%)로 보이며, 외부 시장 성장 기회가 제한적일 가능성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