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다우기술은 문자메세지·이메일·팩스 대량발송 서비스 '뿌리오', 모바일쿠폰 '애드콘', 쇼핑몰 통합관리 '사방넷' 및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다우IDC' 등 업무용 인프라를 제공한다. 다우키움그룹 내 키움증권 등 계열사의 전산시스템 구축·관리 IT서비스도 영위한다. 제41기 반기 비금융사업부 매출 합계는 약 2,975억원이다.
소송 · 종속회사 키움증권 관련 소가 10억원 이상 계류 소송 다수 (원고측·피고측 각각 진행중)
신용 · 최대주주 (주)다우데이타 보유주식 20,278,000주 중 10,300,000주가 담보계약 체결
시장 · IT서비스 산업은 경기 둔화 시 기업 IT투자가 먼저 축소되어 타 산업 대비 경기 민감도가 비교적 높음
소송 · (주)키움저축은행 대여금소송 1심 진행중
소송 · (주)키움예스저축은행 사해행위취소 소송 1심 진행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0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순이익 대비 시가총액이 약 1.0배로,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읽힌다. 다만 다우기술의 순이익에는 시스템구축·건물관리로 구성된 비금융사업부(매출 약 2,975억원) 외에 키움증권 등 계열사 실적이 함께 반영되는 구조이며, 분기 순이익 규모 자체가 최근 급격히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이 배율이 어떤 이익 기반 위에서 형성된 수치인지 살펴볼 지점이다. 아울러 최대주주 다우데이타 보유주식 중 상당수가 담보계약 체결 상태이고, 키움증권·키움저축은행 관련 소송이 계류 중이라는 점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넥스트레이드 SOR 전산장애로 다우기술 IT 수탁 구조 재조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다우기술은 뿌리오·애드콘·사방넷 등 자체 IT 인프라 서비스 외에 키움증권 등 계열사 전산시스템 구축이 비금융사업부 매출의 핵심 축을 이루는 구조로 보이며, 시스템구축 부문이 비금융 매출의 95%를 차지해 그룹 계열사向 IT서비스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으로 가정해볼 수 있다.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이 QoQ +70.7%, YoY +252.2%로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39.2%, YoY +106.5%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구축본부의 대형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나 건물관리본부의 계약 확대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