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배관자재·관이음쇠류 제조·판매. 플랜트용 기자재 주력. 부동산임대, 2차전지용기자재 부문도 운영. 제44기 매출 약 2,970억원.
시장 · 전방시장(LNG·석유화학·발전·조선·해양) 경기 악화 시 매출 규모 축소
시장 · 수요감소로 판매가격 하락이 원가절감 상회 시 수익성 악화
환율 · 해외 매출(미달러) 비중 높아 환율변동 리스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원자력발전 테마 강세 속 태광 주가 오름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36.9%, YoY +181.5%로 증가했으나 매출은 QoQ +2.1%, YoY +31.4%에 그쳐 마진율 개선 가능성으로 보인다. 2차전지 부문의 메탈 가격 변동이나 OEM 수주·가동률 개선에 따른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산업용 배관자재 제조 기업이 국가기간산업(LNG, 석유화학, 조선) 중심으로 매출을 영위해온 가운데 2차전지 기자재로 고객층 확대를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