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82년 설립된 산업용 배관자재·관이음쇠류 제조·판매 기업이며, 종속회사로 파운드리서울(주)(점포임대·전시기획), (주)에이치와이티씨(2차전지용 생산설비부품)를 보유하고 있다. 제44기 매출액은 약 2,970억원이다.
시장 · LNG, 석유화학, 발전, 담수, 조선, 해양구조물 등 국가기간산업의 경기 및 설비투자 비중에 따라 매출규모 변동
시장 · 시장 수요 감소 시 원가절감능력보다 판매가격이 빠르게 하락하면 이익률에 부정적 영향 가능
환율 · 매출은 주로 미 달러화, 수입원재료 구매대금도 주로 미 달러화로 이루어져 영업이익이 환율변동에 영향받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태광산업, 2대주주 트러스톤 대표진 형사고소…경영권 갈등 격화
플랜트용기자재가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수출 비중이 압도적인 가운데, 2차전지용기자재 부문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로 병행되고 있어 전통 배관자재 사업에 신사업이 얹힌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2.9%, YoY -5.8%로 오히려 둔화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39.2%, YoY +415.2%로 큰 폭 개선돼, 영업외손익(환차익·자산 관련 손익 등) 기여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반도체향 ASP·가동률 사이클보다는 2차전지·플랜트용기자재 부문의 수주·가동률 변화나 부동산임대 관련 손익이 배경일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볼 만하다.